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한다. 또한, 누구나 질문을 가지게 된다. 왜? 사는가? 우리는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그것이 동물과 다른 점이라고 생각들을 한다. 우린 생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사람들의 죽음을 기억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우린 추억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인다. 삶이란 무엇이고, 또,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그것은 결국, 스토리와 그것으로 인해 나오는 태도(깨닮음)으로 이어진다. 삶이란 것은 결국 스토리이고, 그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며, 그것은 태도를 결정짓게 된다. 이것이 바로, 종교의 핵심이다. 또, 삶의 정수이다. 좀머씨 이야기 - 튀스킨트 이 이야기의 공포물 버전이 또한, 남극일기가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