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기법
중국의 스토리 기법은 무협지에도 들어나지만, 대륙답게 주인공이 단일이 아니라, 여러명이고, 상황에 따라 여러 상황이 동시에 전개된다. 이런 방식은 단일 주제로 흐르는 서양고전문학에서는 볼수 없던 것으로,무협소설가 김용에 의해, 영국문학으로 전파되었을 것으로 본다. 그러한 방식은 이제, 왕좌의 게임이라는 소설에서 비슷한 방식을 차용하였음을 보게 된다.
이러한 기법은 단일 주제 방식의 내용보다 지루함이 덜하며, 하나의 스토리에서 다음 스토리로 넘어갈 때, 호기심과 궁금증을 남겨두어, 계속 이어서 보도록 만드는 효과를 가진다. 또한, 이런 장면들이 하나로 합쳐졌다가 흩어지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분산은 오히려 주의력을 흩어버려서, 앞이야기를 잊어버리게 되는 단점도 존재한다.
문제를 던지는 방식. 즉, 중국의 경우는 당사자들이 문제를 마주하고, 위기를 마주하면서, 해결에 대한 호기심을 남겨두는 것으로 넘겨두게 된다. 또한, 문제의 해결방식으로는 삼십육계의 계책에 의거하여, 상황을 전개해 나가는데, 새로운 등장인물이나, 아이템의 습득은 PRG의 진행방식으로, 무협에서는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무협의 경우는, 소설의 다른 장르인, 애정물의 요소가 또한 중요하기도 하다.
연모하는 연인이나, 형제와 부모의 흩어짐과 상봉요소도 중요한 흐름이다. 또한, 미완성된 능력이나, 퍼즐도 중요한 요소이다.
기본적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방법으로는 정의감이나 의협심. 같은 것들이 갈등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이를 위해, 선과 악을 나누기도 한다.
다만, 삼국지는 역사물이 기본 베이스이며, 단일 사건에서 주로, 의협심과 정의감을 주제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으며, 권모술수도 있지만, 주로, 군사와 전투라는 부분이 강조되는 부분이 있다.
TV시리즈의 경우, 드라마로서, 무협, 연애, 정의감, 의협심, 충성심 이런 모든 요소를 동원하였음을 기억해야한다.
권모술수가 주요 주제인 경우는 각종 열전들,춘추들이 있다.
중국에서는 이것을 지혜로 여기지만, 이것은 매우 비열한 처세술이다.
다만, 이러한 처세술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방어의 방법이다. 상대의 의도를 빠르게 알아채기 때문이고, 또한,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의 모든 생각의 바탕은 이것을 기본으로 하기때문에, 이것은 문화이다. 이 프로세스 안에서 움직인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의리와 정의감은 매우 중요한 기본 바탕이 되기때문에, 중국에서는 이것을 매우 강조하기도 한다.
그것이 형제라고 부르거나, 따거라는 개념은. 우리끼리는 서로 속이지 말자는 난세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럼에도, 서로를 신뢰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도살삼사(二桃殺三士) - 안자춘추
춘추시대 제나라 재상 연영의 고사로, 2개의 복숭아로 형제같은 3명의 장군을 이간하여 죽인 사건이다. 친형제가 아닌 형제애는 고작 2개의 복숭아만도 못한 것이다. 또한, 강한 의리는 또한 스스로 무너지게 만드는 약점이 동시에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사와 전략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1) 어지러운 천하 - 문제해결과 다른 문제발생. ( 십상시들 처단, 동탁의 등장, 황건적 난립과 영웅들 출현)
배경/1) 조정상황, 2) 민중상황
조정: 십상시로 인한 국정문란 - 간신들의 득세
민중: 민중에서 일어나는 내란(황건족) - 어려운 민중의 삶 - 영웅들의 출현
2) 어지러운 천하2 - 문제해결과 다른 문제발생. 배경/ ( 동탁의 만행 , 신하들의 비밀모임, 도원결의)
배경/ 1)조정상황, 2) 모여드는 영웅들.
조정 : 십상시들을 처단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서량군 동탁이 조정을 장악 -> 동탁과 대립하는 한나라 신하들 / 지방제후들
민중 : 황건적을 토벌하고 민중들을 구하려는 영웅들의 모임. - 도원결의
3) 어지러운 천하2 - 문제해결시도와 실패. (조조의 암살시도, 제후들의 연합군 결성)
조정 : 서량군 동탁파 VS 한나라 신하들의 비밀 모임 / 조조의 암살계획 / 조조의 실패 - 도망중 진궁을 만남.
- 조조의 도주 - 진류에서 아버지돈으로 거병후 연합군에 합류
조정밖 : 서량군 동탁파 VS 제후들의 연합군 결성 - 유비형제들의 합류
연합군

1] 원소 - 기주 북동부 발해태수
2] 한복 - 기주목
3] 조조 - 연주서부 진류
4] 유대 - 연주자사
5] 장막 - 연주서부 진류태수
6] 교모 - 연주 복양태수
7] 원술 - 형주북부 남양태수
8] 손견 - 형주남부 장사태수
9] 공손찬 - 유주 북평
10] 공주 - 예주자사
11] 마등 - 양주(서량)태수
12] 장초 - 서주 광릉태수
13] 왕광 - 사주 하내 태수
14] 원유 - 연주 산양 태수
15] 포신 : 연주 제북상 태수
16] 장양 - 사주 상황 태수
17] 창조 - 불명 동명이인
18 유비-- 청주 평원령 출신
( 삼국지에서 인구가 가장많은 곳 - 연주 ,기주, 예주, 형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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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지러운 천하2 - 문제해결시도와 실패 ( 연합군의 승리)
조정 : 날뛰는 동탁과 여포(갈등) - 왕윤의 미인계(초선)와 이간계 (1)
조정밖 : 연합군의 부족한 충성심과 이해관계 (갈등) - 이후 폐권다툼 암시 VS 여포와 서량군
4) 어지러운 천하3 - 문제해결시도와 실패 (낙양 점령과 연합군 분열)
조정 + 조정밖 : 수도를 탈환 했다 - 모두 자기 잇속을 차린다. - 흩어진다.
동탁은 천자를 데리고 도망 - 낙양에서 장안으로 옮김
5) 어지러운 천하3 - (왕윤의 미인계, 연합군의 흩어짐)
조정 : 날뛰는 동탁과 여포(갈등) - 왕윤의 미인계(초선)와 이간계 (2)
조정밖 1) 손견 (형주남부) - 옥쇄를 얻고 목적달성후 회군(형주남부)하다가 형주(북부)유표의 계략에 걸려 사망 (둘이 경쟁관계임)
2) 조조 (연주) - 천자를 얻으려다 동탁의 매복에 걸려 기병 반을 손실
3) 유비/공손찬(유주) - 연합군에서 나옴. 공손찬에게 합류함 : 공손찬의 맹장 조자룡을 서주지킬때 얻.
4) 원소(기주) - 한복은 나약하고 인덕이 부족함. 원소가 공손찬에게 한복을 공격하라고 부추김.
한복이 원소에게 도움을 요청함. 한복의 나약함으로 인해, 한복의 부하들이 원소에게 옴.
한복은 기주를 원소에게 양도함.
6) 어지러운 천하3 - ( 여포의 동탁제거, 유비 서주를 얻다, 손견의 패망, 조조의 성장)
조정 : 여포의 배신과 동탁제거.
조정밖 : 1) 손씨일가(형주남부) - 손견일가와 장수들의 원술에게 묶임
손씨일가의 흩어짐 VS 원술
2) 조조(연주) - 남은 병력으로, 황건적들을 격파하며 세력을 흡수함
연주에 유대,장막,교모가 있었음. 유대는 교모와 라이벌이었고, 유대가 교모를 섬멸함
유대가 황건적에거 져서 사망함. 조조가 황건적을 접수함, 유대 신하 포신이 조조휘하에 들어감.
연주 통합후에 청주 황건적을 쳐서 이김. - 청주병이라고 부름. 기본세력 30만.
조조 세력 VS 서주도겸(조조 아버지의 복수를 핑계 - 도겸 장수 장개가 죽임) ~ 원소
3) 유비/공손찬(유주) - 서주 도겸(황실임명자)을 돕기위해, 공손찬을 떠나서, 조자룡을 데리고, 서주로 이동. 조조군 막음.
-> 도겸이 서주를 유비에게 양도하려고 함. : 거절함.
4) 원소(기주,청주) - 조조가 청주의 황건적을 토벌했지만, 원소가 원담을 청주자사로 보내어 지배함.
7) 어지러운 천하4 - 조정이 정리됨.
조정 : 여포와 왕윤이 실권을 잡으나, 서량군에서 이각과 곽사가 쳐들어와서 패하고, 여포는 장안을 떠나 독립하여 떠돌게 됨
여포 - 진궁을 만남
조정밖 : 1) 원술/손씨일가(형주일부)
2) 조조 (연주) - 서주를 외부에서 노리며, 유비와 여포를 이간하려 함.
3) 유비(서주) - 도겸이 죽어 서주를 임시로 맡았는데, 여포가 찾아옴. 조조의 위협으로 받아줌.
주인없는 서주를 두고 두 세력이 갈등함.

8) 천하 각축 -
조정 : 천자가 인질 상태 - 동승(황제 장인)의 밀서 - 조조에게.
조정밖 : 1) 원술/손씨일가(형주일부)
2) 조조(연주) - 서주를 외부에서 노리며, 유비와 여포를 이간하려 함.
3) 유비(서주) - 도겸이 죽어 서주를 임시로 맡았는데, 여포가 찾아옴. 조조의 위협으로 받아줌.
주인없는 서주를 두고 두 세력이 갈등함.
- 여포는 소패로 떠남.
9) 천하 각축 - (천자의 밀서-조조의 구출)
조정 : 천자가 서량군에 인질 상태 - 동승(황제 장인)의 구조밀서 - 조조에게.
서량군이 군량부족, 내부분열로 천자를 버리고 떠남. 외부에서 오면 막을 힘이 없음. - 천자는 낙양으로 이동.
조정밖 : 1) 원술/손씨일가(형주일부)
2) 조조 (연주) - 서주를 외부에서 노리며, 유비와 여포를 이간하려 함.
3) 유비(서주) - 도겸이 죽어 서주를 임시로 맡았는데, 여포가 찾아옴. 조조의 위협으로 받아줌.
주인없는 서주를 두고 두 세력이 갈등함.
- 여포는 소패 (작은성) 로 떠남.
5) 원소(기주) - 원소도 밀서를 받고 천자를 구하려 하지만, 3명의 책사가 서로 방해하여 포기함.
10) 천하 각축 - 서주(원술 VS 유비 - 여포)
조정 + 조정밖 :
1) 조조(연주) : 낙양에서 천자를 만남. 천자를 얻어서 자신의 근거지인 허창으로 옮김. (허창은 허도로 수도가 됨)
- 제후들은 작위를 받 와서 천자를 알현하라고 함.
신하로 직분을 인정받고 조조에게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명령을 거부하고 스스로 황제가 될 것인가?
천자의 조서로 모든 제후들의 심보가 들어나게 만듬.
- 서주를 얻을 계책 : 순욱 : 땅을 동시에 주어서 서로 싸우게 함.
2) 원소(기주) : 3모사들의 내분
3) 유비/ 여포(서주) - 서주목으로 하고 원술땅도 주는 조, 원술과 싸움을 붙임. // 원술이 황제가 되려 했다는 죄목.
유비가 장비를 서주에 남기고 원술을 치려함.
장비에게 금주하라고 함.
4) 원술 - 손씨일가 // 서주를 얻기위해, :염: 여포와 유비를 이간하자고 함. 여포에게 재물을 주겠다며, 유비를 공격요청.
여포는 진궁의 조언으로, 서주를 공격할 기회를 노림
=> 원술과 유비가 싸우려 할 때, 여포는 술을 마시고, 150보 밖 창끝의 술을 맞춤. (약속과 신의를 지키고 재물도 차지함)
월술은 약올라 죽음.
11) 천하 각축 - 서주(원술의 등극, 손책과 주유의 독립)
1) 조조(연주) - 신남. 황제가 된 원술을 공격하라는 조서를 내려서 제후들을 이간함. 그리고 원술을 쳐들어
2) 원소(기주) - 원소가 원술이 황제가 되어 대노함. 원술과 적이 되지 않기위해 칭찬만 하고, 신하로 표하지 않음.
3) 유비 -
4) 원술/손책(형주일부) - 손책의 뛰어남을 보고, 원술이 양자를 삼으려고 하며, 더 붙잡아두려고 함.
주유가 찾아옴.
낙양함락때 얻은 옥쇄를 주고, 손견의 부하들을 데리고 떠남.
조조의 조서를 거부하고, 옥쇄에 눈이 멀게 되어서,염상의 만류에도 스스로 황제로 오르게 됨.
12) 천하 각축 - 원술패
1) 조조(연주) - 토벌대 집합지에 조서를 받은 아무도 오지않고, 유비만 옴.
유비를 죽일지 어찌할지를 논의함.
2) 원소(기주) -
3) 유비/여포(서주) - 원술이 공격받을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여포는 결혼을 허락하고, 진궁이 격노함. ( 핑계를 대어 1년연기함)
여포에게도 원술토벌 조서가 도착함.
4) 원술(형주일부) - 원술은 연합을 하려고, 여포에게 자신의 아들과 여포의 딸을 혼인시키려 함.
- 원술은 결국 조조/유비에게 패하여 형부북부를 버리고 (예주 아래) 수춘으로 도망감
유표(형주일부) - 원술이 도망치면서, 형주를 차지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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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유비 VS 원술
- 조조는 항상 군량이 부족함. => 군량담당을 참수하고, 병사들의 분노에 핑계를 댐.
남은 군량을 먹고 최선을 다해서 싸워 이김. 유비가 공을 세움.
조조가 유비를 수하로 두려하나 (서주을 얻으려) , 유비가 돌아가려 함. - 조조의 다음 공격상대는 서주이기 때문임.
13) 천하 각축 - 서주
1) 조조(연주) - 여포와 진궁을 이간하려고 진씨부자(진등,진규)를 이용함.
2) 원소(기주) -
3) 유비/여포(서주) - 서주 토박이 진씨부자의 투입
여포는 직언을 싫어하고, 아첨을 좋아함.
진씨부자는 진궁에게 가짜편지를 얻게하 유비와 조조를 이간함
진궁이 진씨부자를 쳐내려 할수록 억울해보이게 해서, 여포가 진궁을 밀어내게 함.
여포는 유비를 칠 준비를 하고, 빈 성은 진씨부자에게 맡기려 함. 그래서, 진궁의 계략으로 아들을 데려가고 진규를 남김.
진등은 조조가 올때까지 성을 지키기로 함.
유비가 방성하여, 대치하는 시간동안 조조가 서주에 거의 옴
유비형제들은 진궁의 유인책에 속아서, 소패성에서 나오며, 성을 빼앗기게 되고, 형제들과 흩어지게 됨. 진등이 도망침
서주로 여포가 돌아가지만, 진규가 성문을 안열어주었음. 조조 도착함.
여포는 하비로 도주함.
여포가 원소에게 의탁하게 되면, 골치가 아프므로, 추격하게 됨.
4) 원술 -
14) 천하 각축 - 조조 VS 여포
1) 원소(기주,청주,유주,병주) - 공손찬(유주)과 치열하게 싸워 이김, 이후에 병주를 얻음.
2) 조조/유비(연주,서주,예주일부) - 하비성에서 조조와 대치. - 조조가 여포와 동맹을 제안함.
조조의 대장군이 되어줄 것을 요청 - 진궁이 방해함. // (약속을 지킬리 없을 것 - 거저먹으려 함)
하비성이 견고함 - 곽가 : 우기(장마)로 수공을 하려고 함. 둑을 쌓아서 성에 물이 차게 함.
조조가 투항밀서를 성으로 보내서, 부하장수들이 여포를 잡아 투항함.
장료 - 조조에게 투항함.
여포는 죽고 초선은 자결함.
조조는 진궁을 얻으려 하나 참수를 택함.
(항상 중요한 것은 사람을 얻는 것이다)
3) 여포 - 초선이 아파서 진궁의 진언을 무시하고 공격을 보류하여 때를 놓침. 참수됨
4) 원술(수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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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초선을 얻으려고 하나, 순욱이 막음. - (장수의 숙모를 조조가 건드려 장수가 암살하려하다 전위가 막아 전사함)
- 순욱이 허저를 시켜 초선을 죽이려 함. 그전에 초선이 자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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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북부에 인구가 가장 많기때문에, 북부에서 원소와 조조가 싸우게 될 것임 (관도대전)
형주의 유표, 수춘에 원술, 서량에 마등, 그리고, 북부요충지에 원소와 조조.
15) 천자와 황실종친 VS 조조 - 유비의 독립
1) 원소(기주,청주,유주,병주) - 공손찬이 패전하여, 망루에서 불타죽음.
2) 조조(연주,서주,예주일부) - 회군 . 유비의 처부문제. - 유명무실한 서주목에 봉하려 할때, 서주백성들의 상소
허창으로 데려감.
유비와 천자의 만남. - 자신을 낮추고 숨김 - 자기집에서 농사만 지음.
(정욱 - 등극을 권유 . 원소가 건재할때, 한나라 충신들(순욱)이 안밖에 많아 안된다고 거절)
사냥을 해서 신하들을 떠보기로 함. 황제의 위엄을 가로채서, 불쾌해하는 사람들을 찾아냄. 동승,관우,순욱
그래서, 등극은 거절됨.
황제와 밀담. - 밀서를 내림.
동승에게 제사를 빌미로, 대(허리띠 혈밀서)를 하사함. - 유비에게 밀서를 전달함.
조조가 불러 차를 마시며 떠 봄. 번개를 무시워하며 피함.
3) 원술(수춘) - 원소에게 옥쇠를 넘기고 의탁하려고 가는 중.
황제가 강권하여 조조가 유비를 보내서, 옥쇄를 회수하게 함. (유비가 도망칠거 같음)
- 추격병(장료,허저)을 조조가 보냄. 다시 돌아오라고 함. 장료가 신중하게 허저를 말리고 대화하고 돌아옴.
조조는 실수를 인정하지 않음. 그냥 떠난거 원술이나 죽이게 보내는게 낫다고 판단
4) 유비 - 유비는 원술을 생포하지 않고, 자결하게 시킴.
유비를 지키라고 5만병사와 함께 보낸 주령과 노초가 옥쇄를 가지고 오며, 서주를 빼앗겼다고 전달함.
장비가 술로 주령과 노초를 취하게 하여 묶음. - 두 장수는 참수당함.
조조 장수 차주가 유비의 조조 군령장을 보고 성문을 열어 빼앗김. 차주는 관우가 죽임.
16) 황실/유비-원소 VS 조조
1) 원소(기주,청주,유주,병주) - 관도대전을 준비함. (곽도 VS 전풍-반대 // 허유 - ) 밀서를 받고 조조공격 준비.
기병 15만 보평 15만 편성 - 군사: 허유,곽도 대장군- 안량,문추 -> 여양 진격
전풍,봉기 장합, 순우경
진림의 격문.
2) 조조(연주,예주일부) - 순욱만 맞서자고 함. 나머지는 화친
20만 편성 - 직접출정. -> 유비(서주) 먼저 치고, 원소를 맞을 준비를 함.
내부 - 동승도 왕윤처럼 조조 암살을 시도함.
동승의 친구 어의 길평 - 탕약에 독 계획
동승의 남노비가 동승의 첩과 정분이 나서, 매를 맞고, 조조에게 밀고
동승일족,황비는 죽게 되고, 조조의 딸을 황비로 하게 됨.
3) 유비(서주) - 조조공격 준비 (정욱 - 방어 VS 순욱 - 공격)
허유를 만나서, 원소의 도움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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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이 허유를 만남 - 허유가 원소를 만나지만, 늦둥이가 병이나서 허창공격 출정을 거부한다고 함. - 허유가 욕하고 매를맞음
서주는 접전으로 양쪽 피해가 큼. 관우(하비)가 원군을 나가려 했지만, 손건이 말림.
조조가 포위를 풀고, 30리밖에 재정비( 미방이 돌아오며 이를 보고함. ) 하는척 하여, 유비를 밖으로 유인함.
유비군은 전멸하고 모두 흩어지게 됨.
그제서야 원소가 도착하고, 허유를 만나며, 원소 아래에 들어올것을 제안함
17) 흩어진 형제들 - 조조와 관우
3) 손책 - 손견이 죽자, 손책일가는 형주남부에서 여강군 서형으로 이주함. - 여기서 주유를 처음 만나 의형제가 됨.
손책은 원술이 황제등극하기전에 나와서, 단양군(건업) 에 자리를 잡음.
손책이 나올때, 원술에게 3000병사를 빌려 강동으로 향함. 주유도 가병을 이끌고 합세함.
강동을 차츰 정벌하여, 양주자사 유요의 거점 곡아를 격파하여 동오를 평정함.
강동은 단양군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고, 남부쪽에는 인구가 적음. 또, 중앙통제도 잘 안되어서, 토착이민족(산월족 등)이 많음. 주요 요인은 문명이 발달한 북쪽은 농업기술발달로 식량이 많아 인구가 많고, 남부는 문명전달이 늦어, 농업기술이 일천하여, 식량이 적어 인구가 적다.

주유와 손책은 여강군 정벌에서, 교공의 딸들. 소교와 대교를 얻는다. - 죽림의 금연주. 이로서, 둘은 인척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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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조(연주,서주, 예주) - 조조와 관우의 브로맨스 스토리와 유비 형제들의 재회까지
관우만 홀로 하비성에 남아있었다. - 하비의 포위를 푼다. - 서주패잔병으로 위장한 조조병사가 유비와 장비가 망탕산에 포위되었다고 유인함. 조조군을 뚫고 망탕산으로 감. 물이 없는 망탕산에 포위됨. 관우와 친한 장료가 투항을 권유함.
정욱의 계략. - 자결하려는 유비를 말리는 3가지 이유. / 도원결의. 유비의 가족들./ 천하안정 맹세.
잠시 귀순 - 유비가족. 도원결의. 한왕조 보좌. : 한실의 신하로 유비가족을 지키며 유비가 살았다면 떠나겠다는 조건.
하비의 유비의 가족이 인질이 됨.
떠나는 조건을 못받겠다고 하지만, 장료가 설득함. 유비의 생사도 모르고, 은혜를 베풀면 감동할 것이다.
관우를 성으로 돌려보내주어 신뢰를 보이고, 관우도 투항한다.
조조는 계속 선물을 보내어 환대하고, 고기를 먹다가도 나눠서 보낸다. (각별히 챙긴다는 뜻을 계속 보낸다)
장료도 지속적으로 와서 설득한다.
관우도 선물이 부담스러워, 공을 세우려 한다.
조조는 장수들앞에서 조비도 원하던 여포의 적토마를 관우에게 선물한다. 그러나, 관우는 유비만 찾는다. 장수들은 분노한다.
조조는 관우의 충절에 감탄하며, 모범이라고 죽이면 안된다고 한다.
관우도 은혜는 꼭 갚겠다고 하지만, 유비를 배신할 수는 없다고 한다.
1) 원소/유비(기주,청주,유주,병주) -
유비는 허유가 조조를 치자는 지지를 요청한다. 안량과 문추로 허창진격 결정.
진평이 출격을 만류한다. 서주를 얻은 조조라서, 때가 아니라고 한다. 원소의 땅의 인구가 더 많아, 병사양성 속도가 조조의 2배가 넘으니, 몇년뒤 총 군사수가 3~4배에 이르면, 더 유리하다고 진언한다. 그래서, 공격은 다시 중단된다.
허유의 생각대로, 원소는 현덕을 따로 불러 물어본다.
현덕은 약속대로 허유의 편을 들어준다. 떄문에, 전풍은 참소를 당해서 마부로 강등된다.
원소는 출진한다.
관우는 공을 세우겠다고 한다. 그러나, 공을 세우면 떠날 명분을 줄까해서 관우의 출전을 막는다. 하지만, 안량에게 진다.
(안량은 원소의 제1장군으로 서황을 폐퇴시기고, 송원과 위속도 죽였다.)
(여평, 호초 전사) - 허저,장합,채양,악진 등이 나서는것을 만류한다. 정욱이 관우를 추천한다.
관우가 원소의 부하를 죽이면 원소아래 유비가 곤란해지므로, 관우를 데리고 있기 유리하게 된다고 진언
유비가 원소에게 죽으면 관우가 완전히 올거라 생각함.
관우가 안량을 죽이고, 조조가 파죽지세로 원소군을 밀어버림. - 유비가 관우 소식을 들음.
전풍은 퇴각하여 연진과 관도로 가서 측면공격을 주장하지만, 허유의 반대로 감옥에 간다.
문추(공손찬을 밀어버린 장수, 안량 다음임.)가 다음으로 나간다.
장료와 서황이 나서지만 밀린다. 관우가 나서서 끝낸다.
원소가 유비를 죽이려하였으나, 유비가 관우를 회유하겠다고 하여 살려둔다. 유비의 서신이 관우에게 간다.
관우는 조조를 떠나기로 한다.
관우의 5관문 통과가 진행된다. (와관참장 - 허창, 동령관(공수 전사), 낙양(한복, 맹탄 전사),사수관(변희 전사),형양(왕식 전사), 황하건너 진기 전 )
끝으로 하우돈과 붙으나, 조조가 장료를 보내어 놔주라고 한다.
주창(황건적/산적 - 장비와 싸움 - 망탕산 : 서주-하비근처 고성 - 여남군 국경)이 산적으로 나오나, 관우에게 투항하여 의탁한다.
장비(고성)가 망탕산 하나의 현을 접수하여, 현관노릇을 한다.
장비가 관우를 의심하지만, 조카 진기(관문지기 장수)의 복수를 하려 채양이 와서, 채양을 베자 믿는다.
원소가 장비와 관우가 여남에 있자, 유비에게 오지않는 이유를 따진다. 그래서, 유비는 보내달라고 한다. 허유는 유비가 돌아오지 않을거라 한다. 원소는 유비 군자라 약속을 지킬거라 믿는다. 허유는 가는 유비를 잡고 물어본다. 유비는 원소가 옹주라서 안된다고 한다. 허유는 한나라에 대한 충심을 떠본후에, 조조와 싸울거면 유표에게가서 조조와 싸우도록 해달라고 한다. 유비가 동의한다. 허유에게 같이 가지고 하지만, 거절한다.
장비와 관우도 유비를 만나러 기주로 떠나면서, 가다가 조자룡을 만난다. 조자룡은 공손찬이 있던 유주로 가서, 옛 병사 3000을 모아 관정장(조자룡의 고향 - 형주북부 부근)에 있었다. 관정장의 주인 관정의 아들 관평을 관우 양자로 맞이한다.
유비가 미방을 먼저보내서 관정장 찾아온다. 유비가 장비가 점령했던 고성에서 기다리다 상봉한다.
18) 관도대전 ( 원소 VS 조조 )


1) 원소(기주,청주,유주,병주) - 원소는 유비가 떠난 소식을 듣는다. (유표에게 가는중)
(곽도 VS 허유)
청주 - 원담, 유주 - 원희 , 병주 - 원상. 이 복귀.
출전제 - 전풍이 감옥에서 들음. - 70만 대군.
전풍은 감옥에서 출정을 말리는 상소를 쓴다. - 전풍을 죽이려 한다. 허유가 만류한다.
2) 조조(연주,서주, 예주) - 다들 화친을 말하나, 순욱만 전쟁을 말한다. - 전병출정 속전속결(군량이 없음-15일)
8년준비. // 7만 정예병 양성. - 허창에 조비와 8천 노병만 남김
관도에서 만남.
원소랑 만나서 화친할듯 시간을 끌어서, 해를 역광으로 만듬.
그 시간동안 후방을 칠 군대(허저,장료 4만기병)를 원소 뒤로 보냄.
하우돈,하우연이 중군 / 조홍,악진이 진두를 맞음.
서황,우금이 궁병
3) 유비 - 관도대전에 폐퇘하는 원소를 도우러 나타난다.
4) 손책(건업) - 오군 태수 허공이 조조에게 밀서를 보내다 발각됨. - 허공이 참수됨.
손책은 허창을 공격할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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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조조가 원소를 양쪽 병력앞에서 차를 마시며 시간을 끈다. 항복이냐 화친이냐 이런 이야기로. 원소는 아첨과 항복조건에 정신이 팔려서 전쟁생각을 못한다. 그 사이에 허저와 장료의 기마병이 뒤를 치기 시작한다. 또 궁녀를 풀어 술까지 마시게 한다. 원소군은 후방이 교란되기 시작하고, 전방의 군심이 흔들렸다. 이때, 갑자기 공격을 시작하며 활을 쏘자, 햇빛이 눈을 가려 전방군이 물러서게 된다. 조조군은 기세를 몰아서, 활과 투석으로 진영을 흐트리고, 진군한다. 원소가 폐퇘하며, 조조가 후방을 추격했다.
퇴각로에 유비가 나타나서 조조의 추격군을 막아준다.
폐배한 틈을 타서, 곽도가 전풍을 생각나게 해서 풀어주려 한다. 그러나 허유가 전풍을 조정에 데려오는 것은 반대한다. 폐배를 맞추고 좋아했을거라고 한다. 전풍을 죽이라고 한다.
전풍이 전령에게 물어 누가 부추겼는지 묻는다. 그리고 유서를 써서, 앙갚음을 하게 된다.
비록 폐전했으나, 저녁때 흩어진 병사들이 다시 돌아와서, 조조의 2배가 넘게 된다. (식량이 없어, 굶어죽기 때문이다)
순욱에게 진퇴를 묻는다.
순욱은 싸우라고 한다. 조조는 다시 약해진 마음을 추스리고, 군량을 얻으려고 서주에 파발을 보내지만, 허유가 가로챈다.
조조는 승전에도 경계를 강화했는데, 군량이 부족해서, 기습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었다.
허유는 군량부족을 알게 된다.
곽도는 허유의 아들이 군량을 착복한 사실을 올린다. 때문에, 조조의 군량부족을 이용하여 군을 반으로 나눠, 하나는 허창을 하나는 관도를 치면, 둘 중하난 이기고, 조조는 근거지를 잃을 것이라는 계책이 거부당한다. 곽도는 전풍의 유언상소를 읽어준다. 전풍은 죽으면서, 허유와 조조가 어릴적 친구라고 적어놓는다.
2차전
그래서, 허유는 조조를 찾아간다. 허유는 조조에게 원소의 군량있는 마을을 알려준다. 조조는 군량과 무기가 있는 오소를 치고, 나머지 군대는 군영을 비워놓고, 원소가 오소에 불이나는 연기를 보고, 정신을 차려서, 오소에 지원군을 보내는게 아니라, 조조 군영이 비었을 것으로 보고, 조조군영을 치러갈 동안 더 크고 좋은 원소의 군영을 빼앗고, 약간의 매복으로 원소의 군대를 친다.
원소는 이로 인해, 전군이 흩어지게 된다.
폐퇴하는 절벽에 나타난 허유는 원소를 약올린다. 원소가 허유를 쫓다가 함정에 걸려 많은 남은 군사도 잃는다. 원소는 1백 남짓한 군병으로 퇴각한다.
조조승
18) 조조천하와 열세의 제후들 - 조조 VS 형주 - 신야성 : 내란. / 유비 나머지 날개를 알게 되다.
1) 원소 X - 이번 패전으로 군대 대부분을 상실하여 남은 땅에서 계속 조조에게 패퇘한다.
장합이 배신한다. 원소가 화병으로 죽자, 원담과 원상이 내전을 벌인다.
2) 조조(연주,서주, 예주, 기주,청주,유주,병주 ) - 뒷처리
허유가 골칫거리가 된다. 허세가 심해서, 조조를 깔보고 다닌다.
조조를 깔보다가 저잣거리에서 허저의 손에 죽는다.
조조는 허저에게 벌로 금주와 허유 산소지기를 시킨다.
진림을 등용한다.
원소와 내통한 조조 신하들 편지들이 발견되나 태운다.
남은 세력은 - 익주의 유장 // 형주의 유표 // 건업의 손책.
조조는 남은 세력중에서 유비를 제일 먼저 찾는다. 그리고 신야성을 먼저 칠 것을 계획한다.
3) 유비/유표 -
유표에게 가려는 유비는 소식을 듣고 낙담한다.
그러나, 손건을 먼저 유표에게 보낸다.
형주의 유표에게는 장남인 유기 둘째 유종(채씨 아들)과 둘째 부인의 채부인의 외척인 채모와 장윤이 있어, 수군병권을 가진 채모와 장윤이 득세중이고, 채씨부인의 아기를 유표의 뒤로 옹위하려고 하는 중이었다. 때문에, 유기와 유비가 손을 잡으면 자신들의 입지가 난감하므로, 유표에게 건의하여 손건을 죽이고, 조조에게 손건의 머리로, 화친하려고 한다. (이제 남은건, 손책과 유표이기 때문이다)
유표가 손건에게 물어보자, 손건은 자신의 머리로는 조조가 더 빨리 쳐들어올거라고 말한다. 지레 겁먹고 손건을 죽여 보냈기때문이다. 그러면, 유비도 적으로 돌리니, 매우 어리석은 계책이라고 말한다. (유기가 손건편을 들어준다)
손건의 답변에 탄복한 유표는 유비에게 인재가 많다며 바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유비는 유표에게 지금 허창을 치자고 한다. 원소의 잔당과 힘을 합치면 승산이 있다고 말한다. 유표는 안정을 택한다.
그래서, 조조를 막기위해, 유비를 형주에 들이고, 작은 성(신야성)에 머물라고 한다. 형주에서는 군량을 적게주어 병력증대를 막는다.
유표는 유비에게 장무라는 도적을 토벌하라고 군사를 좀 내어주게 되고, (채모가 군사를 못늘리게 해서) 장모를 죽이게 된다. 장무가 타던 말이 적로이다. 유비는 유표에게 적로를 바치나, 적로가 흉마라는 말을 듣고 유비에게 돌려준다.
유기는 유비를 도우면서, 유비에게 형주의 상황을 말하고,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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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계획 1.
이제 유비는 형주에서, 채씨 일가의 암투에 말려든다. 형주에서 유비는 살이 찐다. (비육지탄)
유표도 가족의 어려움을 유비와 상의하는데, 약속대로 유기를 도우려하나, 채씨부인이 이를 엳듯고, 유비는 암살대상이 된다.
채씨일가는 형주의 대형세력이라서, 유표가 무시하면 내란이 생기기 때문이고, 병권이 채씨일가에 있기 때문이다.
채씨는 유기와 유비를 쳐내려 한다. 채씨부인과 채모는 유비 암살을 계획한다.
유비가 형주성에 있을때, 채모가 군사들을 이끌고 잡으려 했으나, 유기가 미리알고 도망치게 한다.
채모는 유비의 잠자리 옆에 역모의 시를 적어놓아, 유표와 유비를 적으로 돌리려 하나, 유표는 모함임을 눈치챈다.
채모가 신야를 공격하려 하지만, 유표가 막는다.
암살계획 2.
형주에서 묘회(각고을 령들을 모아 풍년을 즐기는 잔치)가 열리며, 유기와 유비가 초대된다.
자룡을 호위무사로 대동한다.
서서를 장터에서 만난다. - 유비의 적로마를 보고, 감탄한다. 적로마가 흉마라서 몇일내에 피를 볼거라 한다. 유비는 피할 방법을 묻자, 서서는 원수에게 말을 선물하라고 했고, 유비는 그런 악한 짓은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유비는 서서가 떠본것임을 알게 된다.
채모가 주변을 포위한다.
유비는 홀로 나와서 도망치다가 탄계라는 강을 적로를 타고 건너게 된다.
유비는 산속을 헤메다 금소리를 듣고 수경선생을 만나게 된다.
수경선생은 서서를 유비와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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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침략 :

서서가 오면서, 조조의 제1공격대상이 형주와 그중에서도 신야성이며, 정찰군대를 보낼 것을 예견한다.
30일동안 준비한다. 유표가 병에 눕고, 채모는 수군이라 육군은 유비인데, 유비가 크기전에 형주를 제거하려 한다.
조인, 이전 5만 - 번성에 주둔. 형주의 신야공격.
이전에게 조인이 모자란 지략과 성급함을 신중하게 말리라고 한다.
조조는 조인에게 대기하라고 했으나, 공에 급급한 조인은 5일뒤에 공격하려고 한다.
조인은 진법을 펼쳐서, 유비군을 테스트하며, 서서는 이를 쉽게 격파한다.
또한, 패전후에, 유비가 방심할거라 생각하고 기습하나, 서서가 눈치채고 매복하여 폐퇘시키고,
조인이 나온틈을 타서, 번성을 관우가 점령한다.
모든 장군들이 서서를 신뢰한다.
조조는 서서의 존재를 눈치채고, 허창에 있는 서서의 어머니를 미끼로, 가짜 편지를 보내서, 서서를 뺏어온다.
서서는 떠나면서, 와룡 재갈령의 위치를 알려준다.
서서의 어머니는 서서가 속은 것을 알고, 자결하며, 서서는 조조에게 묶인 대신, 평생 조조에게 계책을 내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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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삼고초려 - 제갈량을 얻다.
1) 유표(형주) / 유비(신야성) - 제갈량을 만나서, 삼분지계를 듣게 된다. 그리고, 제갈량은 유비를 따르기로 하고, 나선다.
2) 조조(연주,서주, 예주, 기주,청주,유주,병주 ) -
3) 손책(강동) - 손책이 사냥에서 암살당한다.
손권이 뒤를 잇는다. 장소: 대교가 손책의 아기를 업고 정사에 관여하지 말것을 상소한다.
손권은 실권이 없음을 알고, 내분을 걱정하여, 주유에게 왕위를 넘기려 한다.
손책 위패앞에서 손권에게 충성맹세로 일단락 된다.
손권은 노숙이 이후에 가르쳤으며, 노숙이 곁에 있자 황제의 위엄이 생겼다고 했다.
19) 조조천하와 열세의 제후들 - 조조 VS 형주 - 신야성 : 제갈량의 활약.
2차 침략 : 하후돈 - 박망파

1) 유표(형주) / 유비(신야성) - 유비와 제갈량은 수어지교로 같이 붙어있으니, 장수들이 질투하기 시작한다.
제갈량의 대뷔무대는 장수들에게 시험받는다. - 제갈량은 아직 귄위가 없다.
조조의 대군이 오는 양쪽 산에 매복하여 공격하려고 한다.
이때 유기가 찾아와 유표가 위중하고 채씨일가가 난을 일으킬거 같으니 호위를 부탁하고, 제갈량에게 물어보게 되나, 제갈령은 맡으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유기에게 유비가 개책을 내어준다. 제갈량을 초대해서, 귀한 책을 보여주고, 사다리를 치워, 계책을 받는다. 유기에게 형주를 버리고, 강하로 내려가 있으라고 한다. 강하가 요충지이니. 나중을 도모할수 있다고 말해준다.
이 전투로, 제갈량은 완전히 신임을 얻게된다.
제갈량은 조조대군을 막기위해 유표가 죽으면 형주를 얻자고 말한다. 유비가 거절한다.
유표가 위독하고, 유비가 불려가며, 유언을 듣게 된다.
유표는 형주를 받으라고 간청하나, 유비는 거절한다.
유기는 오는도중 (채중,채화)에게 막힌다.
3차 침략 : 조조 본군 50만 병력. - 신야를 버리고, 강하(유기)로 가기로 한다.
신야매복으로 거처를 태우는 전략으로 초반공격을 하게 되므로, 18만 백성을 버리고 갈수 없다고 말한다 (미축)
18만명을 데리고 가자고 말한다.
유표는 죽고, 채씨가문 뜻대로 유종이 차지한다. 채모와 채씨부인은 유종이 형주에 남는 조건으로 조조에게 항복하기로 한다.
2) 조조 - 형주를 차지한다.
채모에게 조조군 수군 병권을 준다. - 순욱은 배신자라고 버리라고 말한다.
조조는 약속을 깨고, 채씨부인과 유종을 허창으로 보낸다.
장료는 신야백성이 따라가는 것을 보고 유비를 추격하자고 말한다.
조조가 추격을 시작한다.
20) 조조천하와 열세의 제후들 - 신야백성들 행렬 / 조자룡의 활약
조자룡 - 두 부인을 찾아 헤맨다.
아두만 안고 가게 되며, 두 부인은 우물에 빠져 죽는다.
하우은의 청강검을 빼앗는다.
장비 - 장판교에서 홀로 조조를 막다.
조조의 추격군이 다 왔고, 강에서 기다릴때 유기의 수군이 나타나서 태우게 된다.
유비는 강하로 이성하게 된다.
21) 적벽대전1 - 뜻을 모아야.
(제갈량 VS 주유)










































